당신의 아픔에 공감합니다.
아픔의 근원을 찾습니다.
의료진이 ‘직접’ 해결합니다.
당신의 편안함이 우리의 결과입니다.
당신의 이해와공감 산부인과입니다
“제 2의 인생 끝이 아니라 시작”
폐경 A~Z
폐경은 개인마다 태어날 부터 주어진 에너지를 오랫동안 알차게 소비하고
0의 상태가 된 것입니다. 폐경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제 2막이 달라집니다.
폐경기 질환 발생은 여성호르몬 감소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안면홍조
갱년기 초기 겪는 대표적 증상으로 얼굴이나 신체에 화끈거림이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폐경 후 4년이 지나면 75%이상 사라집니다. 수면 시에도 발현돼 식은땀에 젖어 깨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 건조증, 질염 등 생식기관 질환
폐경 후 3~4년이 지나면 나타나는 증상으로 질 및 요도가 건조해지고 탄력성을 잃어
성교통 및 상처, 감염 등이 발생합니다.
성욕 감퇴 및 무기력증
성욕은 주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함께 감소가 진행되며 성욕이 감퇴, 성관계를 기피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 및 불안감
폐경기 여성은 불안감, 우울증, 과민성 반응, 기억 장애, 피로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성욕 감퇴 및 안면홍조, 노화 등의 증상과 동반돼 나타납니다.
골다공증
폐경기에 발생하는 만성질환으로 골 소실이 일어나면서 골질의 상태가 약화돼
대퇴부, 골반부 및 장골 등에서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폐경 후 5년이 되면 폐경 전에 비해 골밀도가 반 정도로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발생하면 소실을 막는 정도에서 치료하기에 꾸준한 운동과 식생활 습관(흡연, 음주) 개선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실금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질환입니다.
노령층 그리고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폐경 후 여성호르몬 감소로 요도 상피가 얇아지고 탄력성이 감소되면서 방광 조절 능력이 떨어져 발생하기도 합니다.
기타 기저질환 경우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환자의 경우 폐경 후 근종 크기가 커지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적극적 치료가 필요합니다.